2025.8.6
「2025 Japan Open Innovation Program」 MBS향 TOP5 최종 선정
AI 기반 콘텐츠 프리프로덕션 솔루션을 개발하는 링크코어(대표 이정민)가 일본 마이니치방송(MBS)이
참여하는 2025 Japan Open Innovation Program에서 TOP5 기업으로 선정된 뒤, 본격적인 제안 절차에 돌입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시, 서울산업진흥원(SBA), 서울창업허브M+가 주관하고 Creww Korea가 운영하는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젝트로, 일본 주요 기업들과 혁신 스타트업 간 협업 기회를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링크코어는 8월부터 10월까지 협업안 도출 → 제안서 고도화 → 최종 협업 제안서 평가라는 절차를 밟게 되며,
오는 10월 최종 제안서가 확정되면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일본 현지 기업 본사를 방문해 최종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일본은 콘텐츠 산업에서 품질 기준과 보안 요구가 매우 높은 시장으로 꼽히는 만큼, 링크코어는 자사의 AI
프리프로덕션 워크스페이스 ‘LUMEOS’를 통해 시놉시스, 캐릭터, 배경, 콘셉트 보드, 스토리보드를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하는 혁신성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반복되는 커뮤니케이션 비용과 리드타임을 크게 줄여
비용·기간 30~50% 절감 가능성을 제시하며, 방송사 IP 보호를 위한 주요 내용으로 제안했다.
링크코어는 이번 협업 제안 과정을 통해 일본 시장에서의 사업화 기반을 마련하는 동시에, 장르별
베스트 프랙티스를 축적해 장기적인 글로벌 레퍼런스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정민 대표는 “한국, 일본, 글로벌을 아우르는 콘텐츠 생태계에서 프리프로덕션 혁신의
퍼스트 무버(First Mover)로 자리매김하겠다”며, “이번 Japan Open Innovation Program을 계기로
일본 콘텐츠 시장에 최적화된 협업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hello@linkcore.ai

2025.8.6
「2025 Japan Open Innovation Program」 MBS향 TOP5 최종 선정
AI 기반 콘텐츠 프리프로덕션 솔루션을 개발하는 링크코어(대표 이정민)가 일본 마이니치방송(MBS)이
참여하는 2025 Japan Open Innovation Program에서 TOP5 기업으로 선정된 뒤, 본격적인 제안 절차에 돌입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울시, 서울산업진흥원(SBA), 서울창업허브M+가 주관하고 Creww Korea가 운영하는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젝트로, 일본 주요 기업들과 혁신 스타트업 간 협업 기회를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링크코어는 8월부터 10월까지 협업안 도출 → 제안서 고도화 → 최종 협업 제안서 평가라는 절차를 밟게 되며,
오는 10월 최종 제안서가 확정되면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일본 현지 기업 본사를 방문해 최종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일본은 콘텐츠 산업에서 품질 기준과 보안 요구가 매우 높은 시장으로 꼽히는 만큼, 링크코어는 자사의 AI
프리프로덕션 워크스페이스 ‘LUMEOS’를 통해 시놉시스, 캐릭터, 배경, 콘셉트 보드, 스토리보드를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하는 혁신성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반복되는 커뮤니케이션 비용과 리드타임을 크게 줄여
비용·기간 30~50% 절감 가능성을 제시하며, 방송사 IP 보호를 위한 주요 내용으로 제안했다.
링크코어는 이번 협업 제안 과정을 통해 일본 시장에서의 사업화 기반을 마련하는 동시에, 장르별
베스트 프랙티스를 축적해 장기적인 글로벌 레퍼런스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정민 대표는 “한국, 일본, 글로벌을 아우르는 콘텐츠 생태계에서 프리프로덕션 혁신의
퍼스트 무버(First Mover)로 자리매김하겠다”며, “이번 Japan Open Innovation Program을 계기로
일본 콘텐츠 시장에 최적화된 협업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hello@linkcore.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