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콘텐츠 기업 링크코어(LINKCORE)가 11월 한달간 국내외에서 활발한 사업 활동을 전개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과 벤처캐피털(VC) 트랙션을 동시에 강화했다. 창업 초기에 보기 드문 해외 파트너십 및
투자 네트워크 구축으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본 주요 방송사 대상 AI Video 쇼케이스 진행

링크코어는 11월초 일본을 방문해 현지 대형 방송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AIXYZ(엑시즈) 기반
Pure AI 영상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번 해외 쇼케이스는 링크코어가 글로벌 파트너를 대상으로
선보인 첫 공식 데모로, AI 기반 고품질 영상 제작 역량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방송사 관계자들은
숏폼·파일럿·리메이크 등 다양한 협업 가능성에 흥미를 보이며 후속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주요 VC들과 심도 있는 교류

지난 4월부터 이어진 ‘스파크랩스 강남구 글로벌 IR 활성화 사업’ Finale에서는 CJ인베스트먼트,
대교인베스트먼트 등 국내외 총 7개 VC를 대상으로 Live Pitch를 진행했다.


벤처기업협회 IR 멘토링

벤처기업협회 IR 멘토링에서는 링크코어가 참가 기업 중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와 1:1 매칭되어 멘토링을
진행했다. AI 기반 콘텐츠 제작 방식, 글로벌 진출 전략, 파일럿 모델 구축 등 실무 중심 피드백이 공유됐다.


이번 11월의 연이은 행보는, 링크코어가 빠르게 성장하는 AI 콘텐츠 시장에서 실질적 사업 기회를
확보하며 모멘텀을 확실히 강화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251124_0150.JPG


이정민(Brian) 대표는 “AI 기술이 콘텐츠 산업의 기획과 제작 방식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는 지금,
링크코어는 한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실질적 사업 기회를 확보하며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며 “11월의 활동들은 우리가 가진 기술력과 비전을 다시 한번 확인한 계기였고, 앞으로 더 큰 성장을
위해 속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문의: hello@linkcore.ai